따뜻한 보금자리를 만들고, 싱그러운 정원을 가꾸듯 세상의 모든 어머니는 자신의 가족을 위해 가장 좋은 것을 주고 싶어 합니다. 그 마음이 지구를 향할 땐, 어떤 기적이 일어날까요?
2025년, 한국과 미국을 비롯해 페루와 칠레, 인도네시아와 필리핀, 모잠비크 등 전 세계를 무대로 맘스가든 프로젝트가 활발하게 펼쳐졌습니다.
2022년부터 시작된 국제위러브유의 맘스가든 프로젝트는 지구환경을 지키고, 기후난민을 보호하며 인류의 환경복지 실현을 위해 2026년까지 100만 그루 나무 심기를 목표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