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으로 자발적 무상 헌혈의 중요성이 끊임없이 강조되고 있지만,
여전히 일부 대륙에서는 참여율이 저조합니다.
아프리카와 중남미 국가들에서는
헌혈에 대한 인식 부족과 문화적 장벽, 열악한 의료 인프라 등의 이유로
가족 대체 헌혈이나 유상 헌혈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위러브유는 4월 6일부터 5월 19일까지
아프리카와 남아메리카, 중앙아메리카 5개국
나미비아, 르완다, 카메룬, 아르헨티나, 엘살바도르에서
전 세계 헌혈하나둘운동을 전개했습니다.
많은 회원들이 자발적 무상 헌혈을 몸소 실천해
고귀한 생명 나눔의 가치를 높였습니다.
아프리카

🇨🇲 카메룬 상멜리마
제799차 전 세계 헌혈하나둘운동(4월 6일)

🇷🇼 르완다 키갈리
제802차 전 세계 헌혈하나둘운동(5월 4일)

🇳🇦 나미비아 스바코프문트
제803차 전 세계 헌혈하나둘운동(5월 19일)
중남미

🇸🇻 엘살바도르 산살바도르
제796차 전 세계 헌혈하나둘운동(5월 4일)

🇦🇷 아르헨티나 포르모사
제800차 전 세계 헌혈하나둘운동(4월 7일)
생명을 살리는 직접적인 실천인 자발적 무상 헌혈은
지역사회의 인식 변화와 의료 기반 향상에도 기여합니다.
헌혈 캠페인에 함께한 클라우디아 호벨 엘살바도르적십자사 혈액원 대변인은
“헌혈은 인간이 할 수 있는 가장 고귀한 행위이며,
혈액 한 팩에 담긴 사랑의 가치는 헤아릴 수 없다”고 말하면서
“한 명의 헌혈이 세 명의 생명을 구한다는 것을 기억해 달라”고 강조했습니다.
위러브유는 자발적 무상 헌혈 캠페인을 전 세계에서 전개해
생명의 가치를 높이고 이웃들과 희망을 나누겠습니다.